잔잔한 바다가 펼쳐진 길목에 자리한
고즈넉한 한옥의 멋을 그대로 살린 공간입니다.
앞마당의 나무들 사이로 은은하게 비치는
바다 풍경이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해 질 무렵 노을빛 따스한 공간은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머물기 좋은 쉼을 선사합니다.
한옥 특유의 따뜻한 목재 향과 잔잔한 바람까지 더해져
천천히 쉬고 싶은 분들께 여유로운 시간을 건네드릴 것입니다.
서담채에서 도보 5분 소요
조선시대의 전략적 요충지로, 소규모 군사기지인 돈대와 포대, 파수청이 있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의 격전지로써, 덕포진 앞의 해협이 매우 좁고 물살이 빨라 손돌목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김포 덕포진 유적지 바로 옆 공원 구역으로 잔디광장과 산책로가 이어져 휴식하기 좋습니다.